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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마소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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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른 워드프레스 블로그</description>
	<lastBuildDate>Thu, 17 May 2012 04:19:5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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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용효율 향상된 IBM x86서버 솔루션 출시</title>
		<link>http://news.imaso.co.kr/archives/7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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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4:17:32 +0000</pubDate>
		<dc:creator>심정선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NW&보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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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IBM이 x86 고객의 빠른 스마터 컴퓨팅 구현을 지원하는 신규 서버 솔루션 &#8216;IBM x86 솔루션&#8217;을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8216;IBM x86 솔루션&#8217;은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하도록 빠른 속도, 고성능, 유연성을 확보해 데이터센터 관리자가 기존 및 새로운 워크로드에 효과적으로 대처·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 새로운 x86 시스템은 높은 에너지 효율과 네트워크 유연성을 보유한 블레이드 서버 제품과 기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IBM이 x86 고객의 빠른 스마터 컴퓨팅 구현을 지원하는 신규 서버 솔루션 &#8216;IBM x86 솔루션&#8217;을 발표했다.</p>
<p>이번에 출시된 &#8216;IBM x86 솔루션&#8217;은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하도록 빠른 속도, 고성능, 유연성을 확보해 데이터센터 관리자가 기존 및 새로운 워크로드에 효과적으로 대처·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p>
<p>새로운 x86 시스템은 높은 에너지 효율과 네트워크 유연성을 보유한 블레이드 서버 제품과 기존 2 프로세서 서버와 4 프로세서 서버 간의 가격 및 성능차를 줄일 수 있는 랙 시스템이 포함돼 있다.</p>
<p><a href="http://news.imaso.co.kr/wp-content/uploads/2012/05/x3750-M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47" src="http://news.imaso.co.kr/wp-content/uploads/2012/05/x3750-M4-e1337228370462.jpg" alt="" width="450" height="255" /></a></p>
<p>이번에 소개된 IBM 블레이드센터 HS23E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지닐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네트워크 유연성도 향상됐다는 평가다.</p>
<p>한국IBM 측은 HS23E가 이더넷 및 기타 첨단 통신 프로토콜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8개의 통신 포트를 갖춰 전 제품보다 최대 42% 향상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고 패스트셋업 다운로드로 서버의 셋업 작업도 단 몇 분 안에 가능하도록 자동화시켰다고 설명했다.</p>
<p>또한 IBM의 새로운 랙 서버인 IBM 시스템 x3750 M4는 엔트리 모델로 테크니컬 컴퓨팅 및 데이터베이스 집약적 워크로드에 최적화됐고, 쓰는 만큼 지불하는 &#8216;Pay-as-you-grow&#8217;를 도입해 기업의 상황에 맞는 유연성도 제공한다.</p>
<p>한편 이밖에도 IBM은 스토리지 서버로 사용 가능한 IBM 시스템 x3630 M4로 중소 고객의 x86 오퍼링을 공략하고 IBM 플렉스 시스템 x220 컴퓨트 노드도 출시해 중소기업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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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경부 차관, 부산 임베디드 SW업체들 만나</title>
		<link>http://news.imaso.co.kr/archives/7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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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1:48:10 +0000</pubDate>
		<dc:creator>마소 편집부</dc:creator>
				<category><![CDATA[SW]]></category>
		<category><![CDATA[개발 이슈]]></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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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식경제부 윤상직 차관이 5월 16일 부산 센텀시티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된 부산지역 임베디드 SW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지역 임베디드 SW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SW산업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0년 말 기준 부산에는 333개의 SW기업에 4,680명이 근무하며 매해 약 6,000억 원의 매출이 발생되고 있으며, 매년 이 지역의 매출과 수출액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역 및 국가 SW 발전에 기여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식경제부 윤상직 차관이 5월 16일 부산 센텀시티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된 부산지역 임베디드 SW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지역 임베디드 SW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SW산업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2010년 말 기준 부산에는 333개의 SW기업에 4,680명이 근무하며 매해 약 6,000억 원의 매출이 발생되고 있으며, 매년 이 지역의 매출과 수출액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역 및 국가 SW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p>
<p>윤 차관은 간담회에서 “산업 고도화를 위한 IT 융합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기기에 적용되는 임베디드 SW는 IT 융합의 핵심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임베디드 SW 분야는 중소 SW기업과 HW 중심의 대기업이 함께 성장해야 하는 영역으로 공생발전형 SW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a href="http://news.imaso.co.kr/wp-content/uploads/2012/05/BUSAN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41" title="BUSAN2" src="http://news.imaso.co.kr/wp-content/uploads/2012/05/BUSAN24.jpg" alt="" width="450" height="586" /></a></p>
<p>간담회에 참석한 부산 SW기업 대표들은 우수인력 확보의 어려움과 SW기업의 수도권 편중현상, 중소기업의 정부과제 참여에 대한 진입장벽 등의 애로사항을 언급하고, 지역 임베디드 SW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p>
<p>이에 윤 차관은 인력과 기술 문제는 정부가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로, 지역과 서울에 고른 인력이 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뜻임을 내비쳤다. 하지만 그는 정부 노력만으로는 우수 인력들의 지역 기피현상을 해결할 수 없기에 장기적 안목을 가진 지역에 특화된 임베디드 SW산업 분야를 확고히 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부산의 주요 성장 가능 임베디드 SW산업으로 해양플랜트 융합기술을 제시하고, 부산시, 정부와 함께 부산 SW기업들이 합심해 이 산업을 한국 대표 사업으로 성장시키자고 당부했다.</p>
<p>끝으로 윤 차관은 “진흥원은 결코 기업에 기능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아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지금은 해당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해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이며 각 지역 진흥원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img title="BUSAN1" src="http://news.imaso.co.kr/wp-content/uploads/2012/05/BUSAN12.jpg" alt="" width="450" height="300" /></p>
<p>한편, 이번 간담회에 앞서 윤 차관은 모바일 소프트웨어, 3D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중소 임베디드SW기업인 아이리얼(대표 이명근)을 방문해 제품을 체험하고,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style="text-align: right;"> 정희용 기자 flytgr@imaso.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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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C, SW 자산관리사 자격 검정 실시</title>
		<link>http://news.imaso.co.kr/archives/76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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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1:32:24 +0000</pubDate>
		<dc:creator>이병혁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SW]]></category>
		<category><![CDATA[개발 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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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이하 SPC)가 오는 6월 24일에 실시될 ‘2012년 1차 C-SAM 자격검정 1, 2급 시험’ 접수를 시작했다. C-SAM 자격시험은 기업 또는 기관의 경영활동에서 발생하는 SW에 대한 문제 전반을 관리 및 해결하고, SW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종합적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지난 2006년 처음 시행됐다. 시험은 1급과 2급으로 나뉜다. 1급은 SW 자산관리사 2급 자격 취득 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이하 SPC)가 오는 6월 24일에 실시될 ‘2012년 1차 C-SAM 자격검정 1, 2급 시험’ 접수를 시작했다. </p>
<p>C-SAM 자격시험은 기업 또는 기관의 경영활동에서 발생하는 SW에 대한 문제 전반을 관리 및 해결하고, SW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종합적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지난 2006년 처음 시행됐다.</p>
<p>시험은 1급과 2급으로 나뉜다. 1급은 SW 자산관리사 2급 자격 취득 후 2년 이상의 실무 경력자 또는 관련분야 경력 2년 이상의 대졸자 및 관련분야 경력 4년 이상의 전문대 졸업자면 응시할 수 있다. 2급은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다. </p>
<p>시험과목은 △ SW 일반 △ SW 관련법 △ SW 라이선스 △ SW 자산관리 △ SW 감사(1급만 해당) 등 총 다섯 개 분야이며, 시험방법은 2급의 경우 객관식 필기 평가, 1급은 객관식 및 주관식 서술형 평가로 나눠진다.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p>
<p>C-SAM 자격 검정의 시험 접수는 6월 11일까지 홈페이지(www.c-sam.or.kr)에서 하면 된다.</p>
<p>김은현 SPC 회장은 “FTA 발효와 관련돼 저작권 침해범위 확대와 법정 손해배상 제도가 신설되는 등 범국가적으로 지적재산권 강화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C-SAM 자격증이 기업과 공공기관의 IT 전산관련 필수 자격증으로 보다 많은 전문가 배출을 위해 C-SAM의 위상과 혜택 강화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SPC는 지방 응시자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6월 시험은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치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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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시 &#8216;종이 없는&#8217; 스마트회의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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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1:27:51 +0000</pubDate>
		<dc:creator>심정선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분류되지 않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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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시가 행정제도 및 &#8217;2+0 플랜&#8217; 개선의 일환으로 스피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8216;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종이 없는 회의&#8217;를 17일 열리는 목요 창의회의부터 시행한다. 기존 회의는 종이문서를 출력하고 메모를 위해 업무수첩 등을 지참했지만 종이 없는 회의는 스마트기기로 회의자료를 열람하고 전자펜을 이용해 회의자료를 관리, 메모, 저장해 회의 때마다 지참하던 두꺼운 종이자료와 수첩, 메모지 등을 대체한다. 또한 세미나 및 현장방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산시가 행정제도 및 &#8217;2+0 플랜&#8217; 개선의 일환으로 스피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8216;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종이 없는 회의&#8217;를 17일 열리는 목요 창의회의부터 시행한다.</p>
<p>기존 회의는 종이문서를 출력하고 메모를 위해 업무수첩 등을 지참했지만 종이 없는 회의는 스마트기기로 회의자료를 열람하고 전자펜을 이용해 회의자료를 관리, 메모, 저장해 회의 때마다 지참하던 두꺼운 종이자료와 수첩, 메모지 등을 대체한다.</p>
<p>또한 세미나 및 현장방문 등 출장 중에 긴급을 요하는 업무 발생 시 원격으로 전자결재가 가능하며 현장의 사진촬영, 상황 메모, 메일을 통한 현장과 사무실과의 수월한 자료송수신을 지원해 현장행정 지원업무에도 활용될 예정이다.</p>
<p>부산시 관계자는 &#8220;유비쿼터스 기반의 스마트 그린시티 추진 등 행정 효율성을 제고해 스마트 시대에 걸맞은 대민행정을 펼칠 수 있게 됐다&#8221;고 자평했다.</p>
<p>한편 부산시는 QR코드를 스마트폰 홍보마케팅 도구로 활용하는 QR 시정서비스를 6월 말부터 개시하는 등 스마트행정 체계를 점차 늘려, 새로운 국가정보화 전략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코리아에 부응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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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 개발 시 &#8216;보안 고려한 코딩&#8217; 의무화된다</title>
		<link>http://news.imaso.co.kr/archives/7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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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1:14:59 +0000</pubDate>
		<dc:creator>이병혁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NW&보안]]></category>
		<category><![CDATA[SW]]></category>
		<category><![CDATA[개발 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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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12월부터 추진되는 모든 공공 정보화사업에 &#8216;소프트웨어 개발보안(Secure Coding)&#8217;이 의무화된다. 행정안전부는 소프트웨어 보안 약점을 개발단계부터 제거하는 시큐어코딩을 의무화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8216;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지침&#8217; 개정안을 마련하고 행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오는 12월부터 행정 및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개발비 40억 원 규모 이상의 정보화사업에 시큐어코딩이 의무화된다. 또 2014년에는 20억 원 규모 이상 사업에, 2015년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는 12월부터 추진되는 모든 공공 정보화사업에 &#8216;소프트웨어 개발보안(Secure Coding)&#8217;이 의무화된다.</p>
<p>행정안전부는 소프트웨어 보안 약점을 개발단계부터 제거하는 시큐어코딩을 의무화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8216;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지침&#8217; 개정안을 마련하고 행정 예고한다고 밝혔다.</p>
<p>개정안에 따르면 오는 12월부터 행정 및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개발비 40억 원 규모 이상의 정보화사업에 시큐어코딩이 의무화된다. 또 2014년에는 20억 원 규모 이상 사업에, 2015년에는 감리 대상이 되는 전 사업에 확대 시행될 방침이다. 다만 상용소프트웨어의 경우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p>
<p>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자는 SQL 삽입, 크로스사이트스크립트, XQuery 삽입, HTTP 응답분할 등 총 43개 보안약점을 제거해야 하며, 감리법인은 정보시스템 감리 시 국정원장이 인증한 진단도구를 사용해 보안약점의 제거 여부를 검사해야 한다. </p>
<p>장광수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은 “사이버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인프라 투자만큼 소프트웨어 개발단계부터 근본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난 4월 선정된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연구센터(고려대)에서 새로운 보안약점을 지속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개발보안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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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게임도 스트리밍으로 즐긴다”</title>
		<link>http://news.imaso.co.kr/archives/7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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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1:07:49 +0000</pubDate>
		<dc:creator>조수현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NW&보안]]></category>
		<category><![CDATA[SW]]></category>
		<category><![CDATA[개발 이슈]]></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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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엔비디아가 다양한 디바이스에 게임을 지연 없이 스트리밍할 수 있는 ‘엔비디아 지포스 그리드’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을 공개했다. 지포스 그리드 플랫폼은 GaaS(Gaming-as-a-Service) 제공업체가 클라우드 내 ‘지포스 그리드 GPU&#8217;를 활용해 복잡한 게임을 실시간 렌더링하고 동시에 여러 사용자에게 스트리밍할 수 있는 기술로, 게이머는 TV,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iOS나 안드로이드 OS 기기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지포스 그리드 플랫폼에는 단일경로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엔비디아가 다양한 디바이스에 게임을 지연 없이 스트리밍할 수 있는 ‘엔비디아 지포스 그리드’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을 공개했다.</p>
<p><a href="http://news.imaso.co.kr/wp-content/uploads/2012/05/nvidia_geforce_grid_450.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7615" title="nvidia_geforce_grid_450" src="http://news.imaso.co.kr/wp-content/uploads/2012/05/nvidia_geforce_grid_450-300x168.jpg" alt="" width="300" height="168" /></a></p>
<p>지포스 그리드 플랫폼은 GaaS(Gaming-as-a-Service) 제공업체가 클라우드 내 ‘지포스 그리드 GPU&#8217;를 활용해 복잡한 게임을 실시간 렌더링하고 동시에 여러 사용자에게 스트리밍할 수 있는 기술로, 게이머는 TV,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iOS나 안드로이드 OS 기기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p>
<p>지포스 그리드 플랫폼에는 단일경로에서 게임 프레임을 캡처하고 인코딩해 서버 지연을 10ms까지 줄이는 고속 스트리밍 기술과 패스트 프레임 캡처 기술, 동시 렌더링 및 단일경로 인코딩 기술 등이 적용됐다.</p>
<p>엔비디아에 따르면 지포스 그리드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게이밍 사용자 경험과 경제성이 향상되고 GaaS 제공업체가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와 유사한 비용으로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p>
<p>엔비디아 필 게이밍 담당 매니저인 아이슬러 클라우드는 “게이머들은 전화, 태블릿, TV, PC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액세스를 갖게 됐다”며 “지포스 그리드는 기존 게임 제공 및 플레이 방식을 바꿀 것”이라고 전망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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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아블로3 맵핵’ 관련 사용자 피해 우려</title>
		<link>http://news.imaso.co.kr/archives/7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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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0:58:23 +0000</pubDate>
		<dc:creator>김나영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NW&보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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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스트소프트가 ‘디아블로3 맵핵 다운로드’ 등의 제목으로 사용자를 현혹하는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맵핵이란 정상적인 게임을 위해 개발사가 감춰둔 몬스터와 지도를 불법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일부 블로그 포스팅의 경우 마치 해당 불법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것처럼 속여 파일 공유와 자료실 사이트로 유인해 유료결제를 유도하고 있다. 이는 게임 내 등급을 빠르게 상승시키고자 하는 게이머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스트소프트가 ‘디아블로3 맵핵 다운로드’ 등의 제목으로 사용자를 현혹하는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news.imaso.co.kr/wp-content/uploads/2012/05/dd.jpg"><img class="wp-image-7617 aligncenter" src="http://news.imaso.co.kr/wp-content/uploads/2012/05/dd-300x232.jpg" alt="" width="300" height="232" /></a></p>
<p>맵핵이란 정상적인 게임을 위해 개발사가 감춰둔 몬스터와 지도를 불법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일부 블로그 포스팅의 경우 마치 해당 불법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것처럼 속여 파일 공유와 자료실 사이트로 유인해 유료결제를 유도하고 있다.</p>
<p>이는 게임 내 등급을 빠르게 상승시키고자 하는 게이머들의 심리를 악용한 불법적인 상술로서, 유료결제를 했음에도 원하는 자료를 얻지 못하고 악성코드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p>
<p>이스트소프트에 따르면, ‘디아블로3 맵핵’ 이슈와 관련한 악성코드가 아직 발견된 것은 아니지만 과거 디아블로2 등의 게임 맵핵으로 위장한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있는 만큼 사용자들은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p>
<p>이외에도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유명 소프트웨어들의 설치파일을 변형해 수많은 스폰서 프로그램이나 가짜백신이 함께 설치되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p>
<p>이스트소프트 김준섭 알약개발부문장은 “악성코드 유포와 금전적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들의 현명한 자세가 필요하다”며 “맵핵과 키젠(CD키 생성프로그램)과 같은 불법 소프트웨어는 사용하지 않도록 하며 유명 소프트웨어의 경우에는 신뢰할 수 있는 포털사이트의 자료실이나 개발사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디아블로3 맵핵과 관련해서 항시 모니터링중이며 악성코드 등 이상 징후가 추가로 발견되는 대로 적극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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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웹서비스에 생명을 주는 Ajax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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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0:40:40 +0000</pubDate>
		<dc:creator>마소 편집부</dc:creator>
				<category><![CDATA[개발 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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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가 지금까지 읽어 왔던 인터뷰 기사의 주인공은 상당수가 성공한 경영인이었다. 그런데 개발자인 우리들은 사무실 안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을 뿐이다. 필자는 우리 스스로가 ‘스타 개발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연예인처럼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자 하는 건 아니다. 사람들에게 개발자로서의 ‘나’를 알리자는 것이고, 그로 인해 ‘나’라는 존재에 가치가 부여된다고 믿는다. 예를 들어 회사의 제품 개발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우리가 지금까지 읽어 왔던 인터뷰 기사의 주인공은 상당수가 성공한 경영인이었다. 그런데 개발자인 우리들은 사무실 안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을 뿐이다. 필자는 우리 스스로가 ‘스타 개발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연예인처럼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자 하는 건 아니다. 사람들에게 개발자로서의 ‘나’를 알리자는 것이고, 그로 인해 ‘나’라는 존재에 가치가 부여된다고 믿는다. 예를 들어 회사의 제품 개발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도 그 제품을 누가 만들었는지 모른다. ‘내’가 만든 제품이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만든 ‘나의 가치’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개발자가 만난 사람’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다.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여러분의 이야기이고 여러분 동료의 이야기다. 그리고 우리 곁에서 말없이 IT 산업을 이끌고 있는 ‘숨은 고수’의 이야기다.</strong></p>
<p align="center"><img src="http://www.imaso.co.kr/data/article/1_1.jpg" alt="" width="300" height="400" /></p>
<p align="justify">[프로필]&#8212;&#8212;&#8212;&#8212;&#8212;&#8212;<br />
김지한 | 블로그 이사 서비스 ‘프리덤’, 오픈소스 블로그 메타시스템 ‘날개’ 등을 개발했다. 현재는 NHN 일본 Ajax 개발팀에서 일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문화를 공부하고 있다.<br />
&#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p>
<p align="justify"><strong>프로그래밍을 시작한 계기는</strong><br />
어렸을 때 컴퓨터 관련 일을 하던 외삼촌이 XT 컴퓨터를 주신 덕분에 PC 게임을 하거나 GW-BASIC으로 간단히 프로그래밍을 하며 놀았다. 중학교 시절에는 ‘맥스’라는 대화형 프로그램이 유행이었다. 나도 비슷한 걸 만들고 싶었는데 마침 소프트웨어 공모전이 열렸고, 지역정보를 대화형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제출해 장려상을 받았다. 내가 고등학교 1학년이 되던 해에 모질라 엔진이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나는 모질라 엔진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서 웹 브라우저를 만들었다. 버그가 많아서 공개적으로 배포하지는 못했지만 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주최한 소프트웨어 공모전에 출품해서 고등부 은상을 받았다.</p>
<p align="justify"><strong>‘프리덤’과 ‘날개’를 소개한다면</strong><br />
2006년에 있었던 일이다. 이글루스 블로그를 오랫동안 사용하던 지인 한 분이 티스토리로 옮기길 희망했다. 하지만 글과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손으로 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했다. 그 당시에 윈도우 기반의 블로그 백업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사용하기에는 다소 불편했다. 그래서 이글루스에서 티스토리로 데이터를 이전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었다. 그 후로 다른 블로그 서비스도 지원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많이 받았다. 점차 기능을 추가하면서 통합된 서비스가 완성됐다. 그리고 블로그를 옮길 수 있는 자유를 주자는 의미에서 ‘프리덤’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런데 사용자가 늘면서 처음에는 예상하지 못했던 시스템적 문제들이 생겨났고, 불만을 심하게 표출하는 사용자도 나타났다. 나는 순수하게 좋은 의미로 만들었는데 사람들은 그렇게 봐주지 않는 듯 했다. 결국 ‘프리덤’ 서비스를 종료했다.</p>
<p>‘이제 무엇을 만들까’라는 고민에 빠져있을 때쯤, 메타 블로그 서비스가 인기를 끌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메타 블로그 사이트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2010년 2월 14일에 ‘날개’를 공개했다. ‘날개’로 사업을 하려 했던 건 아니다. 나도 오픈소스 활동을 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날개’는 RSS뿐만 아니라 여러 블로그 서비스의 패턴을 분석해서 글 데이터를 수집한다. 예를 들어 RSS에서 본문 일부분만 제공하는 경우에도 본문 전체를 수집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가장 마지막에 만들었던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블로그에 작성된 댓글까지도 수집할 수 있게 만들었고 삼성, 동아닷컴 등에서 블로그 중계시스템으로 사용하기도 했다.</p>
<p align="justify"><strong>지금 하는 일은</strong><br />
지금은 일본 Ajax 개발팀에서 웹 브라우저의 클라이언트 사이드 개발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네모난 상자에 멋진 포장지로 감싸고 예쁘게 리본을 달아서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다.</p>
<p align="justify"><strong>가장 대응하기 힘든 웹 브라우저는</strong><br />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 6다. 오류도 많이 발생하는 데다가 어디서 어떻게 오류가 발생했는지 알려주지를 않는다. 자바스크립트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다른 브라우저들은 ‘몇 번째 라인에서 어떤 에러가 발생했습니다’라고 알려준다. 하지만 IE 6는 ‘알 수 없는 오류입니다’라고만 알려주기 때문에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다. 그리고 IE 6는 브라우저 자체에 버그가 있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하나의 예를 들어 본다. 1 더하기 1은 2다. 이것은 당연한 결과인데 IE 6는 1.9, 1.8 같은 이상한 값이 나온다. 그렇다고 해서 근본적인 해결 없이 ‘IE 6이면 1.9는 2이다’라고 소스 코드를 작성할 수는 없다. 올바른 값이 나올 수 있도록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야 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너무 힘들다. </p>
<p>그나마 IE 6는 점유율이 낮아지고 있어서 다행이다. 최근에는 안드로이드 웹 브라우저가 IE 6와 같은 상황이다. 안드로이드 2.1, 2.2 버전은 거의 IE 6 수준이라고 봐야 한다. 버그가 무척 많은데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렇다고 해서 인터넷 서비스를 만드는 개발자 입장에서 ‘그건 브라우저 버그이니 그냥 쓰세요’라고 말할 수는 없다. 더군다나 스마트폰 제조사마다 브라우저를 커스터마이징하기 때문에 브라우저의 동작이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대응하기가 너무 어렵다.</p>
<p align="justify"><strong>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에 대해</strong><br />
각각의 프레임워크마다 개발 철학과 정책이 있고, 용도에 따른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프레임워크가 가장 좋다고 판단하는 건 어렵다. 나는 Jindo(http://dev.naver.com/projects/ jindo)가 잘 만들어진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jQuery가 유명하다 보니 Jindo를 많이 비교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Jindo가 평가 절하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jQuery는 메소드 체이닝(Method chain ing)이 된다. 메소드를 연결해서 쓸 수 있는 기능으로, 코드를 작성할 때 편리하다. 하지만 만약 메소드 체이닝이 된 메소드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원인을 찾기 어렵다. 특히 개발 담당자가 자주 바뀌는 다소 큰 프로젝트에서 메소드 체이닝을 사용하면 유지보수가 힘들어질 수도 있다. 그래서 Jindo는 메소드 체이닝을 권장하지 않으며, 이것은 개발 철학의 차이라고 생각한다.</p>
<p align="justify"><strong>사회학 공부를 시작한 이유는<br />
</strong>기술적으로 뛰어난 서비스도 당연히 의미가 있다. 그러나 진짜 가치는 사회적 의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술적 진보도 필요하지만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건 오래된 기술을 적용했더라도 사용하기 쉽고 편리한 제품이다. 사람들이 스마트폰, 앱스토어, 터치 기술 등에 열광하지만 이것들이 최근 나타난 혁신적인 기술은 아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사용된 기술들이다. 피처폰에서도 앱을 다운로드해서 사용했었고, Ajax 기술도 최근 몇 년 전부터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지만 2000년부터 사용되던 기술이다. 10년이 지나서야 각광을 받고 있을 뿐이다. 이처럼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고 그것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려면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사람들에게 ‘당신은 무엇이 필요합니까’라고 물어서 나올 수 있는 답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우리 사회가 왜 지금과 같이 만들어졌고 현재 어떤 흐름 속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아이폰이라는 제품은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해서 만들어진 게 아니라, 만들어졌기 때문에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br />
내가 공부하는 사회과학은 이 세상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분석하는 학문이다. 사회과학이 사회철학과 다른 점이 바로 이것이기도 하다. 객관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토대로 가설을 세우고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논리적 이론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사회를 더 잘 이해하면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제조업은 기술만 뛰어나면 된다. 예를 들어 화장지를 만든다면 화장지로서의 그 능력을 극한으로 끌어내면 된다. 저렴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몸에 좋고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면 된다. 그런데 스마트폰 같은 휴대 전화기는 제조업의 관점에서 접근해서는 안 된다. 기기 안에 소프트웨어가 들어간다면 그건 공학적으로만 다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반드시 인문학을 접목해야만 한다.</p>
<p align="justify"><strong>개발자로서의 철학</strong><br />
좋은 제품이라서 많이 쓰는 게 아니라, 많이 쓰이면 그게 바로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제품이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사용성이다. 예를 들어 검색 엔진에서 ‘한국’을 검색했을 때 한국에 대한 정보를 보고 싶어 하는지, 아니면 최근 발생한 사건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인지를 검색하는 시점과 상황에 따라 판단해서 사람들이 원하는 걸 적절하게 보여줘야 한다.</p>
<p align="justify"><strong>용영환 xenonix@gmail.com｜넥스트브래인(www.nextbrain.com)을 이끌고 있고, 행복한 삶을 꿈 꾸며 글 쓰기를 좋아하는 개발자다. 다르다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니기에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려고 노력한다.</strong></p>
<p><strong></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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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드웨어, IBM·주니퍼와 가상화 부문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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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2:31:09 +0000</pubDate>
		<dc:creator>김나영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NW&보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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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드웨어가 IBM 스마트 클라우드를 위한 가상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콘트롤러(이하 ADC)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라드웨어는 IBM 스마트 클라우드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고객이 비즈니스 민첩성과 이동성을 향상시키고 가상 ADC(vADC) 솔루션을 비용 효율적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로써 IBM을 통해 제공되는 솔루션은 컴퓨팅 리소스, ADC, 가상화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신속하게 확장 가능한 ADC 인프라로 전환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라드웨어가 IBM 스마트 클라우드를 위한 가상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콘트롤러(이하 ADC)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
<p>이에 따라 라드웨어는 IBM 스마트 클라우드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고객이 비즈니스 민첩성과 이동성을 향상시키고 가상 ADC(vADC) 솔루션을 비용 효율적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이로써 IBM을 통해 제공되는 솔루션은 컴퓨팅 리소스, ADC, 가상화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신속하게 확장 가능한 ADC 인프라로 전환하는 라드웨어 가상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이하 VADI) 전략을 포함한다.</p>
<p>IBM 스마트 클라우드는 라드웨어 VADI를 통해 고객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의 탄력성과 성능 예측성을 보장하고,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구축 비용을 대폭 절감하게 될 전망이다.</p>
<p>이와 함께 라드웨어는 주니퍼 네트웍스와 매니지드 네트워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버텔라와도 파트너십을 체결해 멀티티어 ADC 모델을 제공할 계획이다.</p>
<p>라드웨어 멀티티어 ADC 모델은 주니퍼, 버텔라와 함께 제공되는 엔드투엔드 서비스 딜리버리 전략으로 이를 통해 IBM 스마트 클라우드 고객에게 단순하고 안전하며 가속화된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p>
<p>라드웨어는 주니퍼와 함께 IBM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 플랫폼(CSP2)의 일부로 구축된 통신 사업자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용 주니퍼 엣지 라우터에 ADC 솔루션을 통합해 제공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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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오토데스크 버추얼 이벤트 2012&#8242;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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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08:53:46 +0000</pubDate>
		<dc:creator>심정선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S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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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데스크코리아가 주요 고객, 업계 관계자 및 일반인 대상의 온라인 행사 &#8216;오토데스크 버추얼 이벤트 2012&#8242;를 시작했다. 5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세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토데스크 버추얼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된 동영상 강연을 통해 새로운 오토데스크 제품과 업계의 트렌드를 소개하고, 오토데스크 기술과 제품군을 활용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특히 참가자들이 동영상 강연을 통해 각 제품을 개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토데스크코리아가 주요 고객, 업계 관계자 및 일반인 대상의 온라인 행사 &#8216;오토데스크 버추얼 이벤트 2012&#8242;를 시작했다.</p>
<p>5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세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토데스크 버추얼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된 동영상 강연을 통해 새로운 오토데스크 제품과 업계의 트렌드를 소개하고, 오토데스크 기술과 제품군을 활용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인사이트를 제시한다.</p>
<p><a href="http://news.imaso.co.kr/wp-content/uploads/2012/05/Virtual-Even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4" src="http://news.imaso.co.kr/wp-content/uploads/2012/05/Virtual-Event-e1337158414668.jpg" alt="" width="450" height="281" /></a></p>
<p>특히 참가자들이 동영상 강연을 통해 각 제품을 개발한 담당 디렉터로부터 각 솔루션의 특장점과 디자인의 새로운 기능 등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주목된다.</p>
<p>동영상 강연은 일반 세션, 빌딩 및 건설, 인프라스트럭처, 시설 및 플랜트, 제품 디자인 및 제조,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등 5개 주제로 나뉜 총 18개로 준비됐다.</p>
<p>오토데스크 버추얼 이벤트 2012는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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