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바이오 S 시리즈(VPCSE26FK)와 바이오 C 시리즈(VPCCB45FK)를 출시했다.
바이오 S 시리즈와 C 시리즈는 모두 15.5형 노트북으로 화면 크기, 성능, 무게 모두 우수해 데스크톱PC용으로 적합하다.
또한 2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로 성능이 더욱 향상됐고, 간단한 스위치 조작만으로 성능과 전력 소모를 능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다이내믹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USB2.0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10배 이상 빠른 USB3.0도 기본 지원한다.
바이오 S 시리즈는 15.5형임에도 1.96kg으로 가벼울 뿐 아니라 성능과 이동성 모두 우수하다. 최대 5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충전 속도도 빨라 1시간 충전만으로 배터리의 80%를 충전할 수 있다. 또한 갑작스러운 충격이나 움직임을 감지해 데이터를 더 안전하게 보호하는 G-센서 기능도 탑재됐다.
바이오 C 시리즈는 고급스럽고 독창적인 디자인이 눈에 띄며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돼 영상, 음악 감상에 적합하다. 퀵 부트 기능을 지원해 윈도우 부팅 속도가 빠르며, 윈도우 부팅 없이 웹 브라우저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퀵 웹 액세스 기능도 지원한다.
바이오 S 시리즈는 블랙과 실버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49만9,999원이며, 바이오 C 시리즈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가격은 124만9,000원이다.
두 시리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토어 온라인(www.sony.co.kr/store)나 소니 바이오 홈페이지(vaio-onlin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